(주)오렌지쇼크(대표 고태윤)와 (주)케이코믹스(대표 이종수)는 지난 8일 캐릭터 및 이모티콘 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체결 했다고 밝혔다.

오렌지쇼크는 AI 기술을 기반한 플랫폼, IoT 제품 개발 및 캐릭터 라이선싱을 활용한 제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캐릭터 라이선싱 제품 등을 원하는
브랜드와의 업무 제휴 서비스를 연결하여 케이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한, 양 기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캐릭터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 캐릭터 개발은 물론 관련 상품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외 캐릭터 시장에 판로를 확대하고 
다양한 제휴 협업을 시행 할 계획이다.

고태윤 오렌지쇼크 대표는 “캐릭터 콘텐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때, 
사람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사랑 받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AI 기술 및 유통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