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렌지쇼크(대표 고태윤)는 비욘드클로젯(대표 고태용)의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인 I.L.P(I LOVE PET)와 
캐릭터 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오렌지쇼크는 비욘드클로젯의 'I.L.P' 캐릭터를 기반으로한 캐릭터 리터칭 작업과 캐릭터 콘텐츠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명 파트너사들과 제휴 프로모션을 준비중에 있으며 각종 캐릭터 굿즈 사업을 활용해 비욘드클로젯의 
캐릭터 제휴 마케팅에 속도를 낼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규 런칭 되는 캐릭터는 비욘드클로젯을 상징하는 도그 아트워크를 토대로 유명 이모티콘 작가와 
협업으로 탄생하며,캐릭터 이모티콘,굿즈, F&B 사업 등 다양한 채널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렌지쇼크 이성원 헤드 디렉터는 “양사가 서로의 장점을 흡수해 시너지 효과를 얻어 캐릭터 문화 선도와 
다양한 제휴 협업을 통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이번 협업으로 비욘드클로젯의 캐릭터 브랜드가 국내외 주요 온라인몰에 출시하며 국내에서는 
전략적인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활발한 콘텐츠 사업 확장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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