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빌스택스가 크리에이티브 그룹 오렌지쇼크(대표 고태윤)와 손을 잡았다.
빌스택스는 26일 본인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오렌지쇼크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렌지쇼크는 국내외 관계사와 협업하여 빌스택스의 디지털 콘텐츠 및 굿즈를 개발하고 이를 유통 판매할 계획이다.

빌스택스의 국내 최초 대마초 컨셉의 앨범 'DETOX'는 오는 4월 1일 정식 발매한다.
앨범은 국내외 팬을 위해 한정판으로 'DETOX' 웹사이트에서 420장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오렌지쇼크는 빌스텍스의 앨범 론칭에 앞서 국내외 주요 음반, 굿즈 제작사들과의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작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주)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이사는 "이번 앨범에 빌스택스의 음악적 영감이 된 요소들을 
다양한 분야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했으며 "이번 빌스택스의 앨범을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무한한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고 전했다.

기사보기: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3280100221140013976&servicedate=202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