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그룹 오렌지쇼크는 디자인스튜디오 레브(대표 조소라)와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레브(reve)'를 론칭하고 기프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신생아용 보디 슈트와 모자 구성을 통해
출산을 앞둔 산모나 예비 부부가 구매·선물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기획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를 맞이하는 기쁨과 설렘을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담아냈다"며
"레브와의 첫 번째 협업으로 진행된 브랜드 론칭과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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