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오렌지쇼크(대표이사 고태윤) 와 주식회사 카카오IX(대표이사 권승조)가
“카카오프렌즈홈” 브랜드 런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및 유통판매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프렌즈의 홈케어 디바이스 “카카오프렌즈홈”의
국내외 런칭을 준비하며 제조 유통 및 공동 추진 가능한 사업을 모색하기로 하였고,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관련 사업을 확장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프렌즈 홈’은 스마트 체중계, 램프, 공기청정기, 가습기, 알람, 센서, 체온계 등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별 전용 앱과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다.

카카오프렌즈홈 제품은 이미 프랑스 파리 Maison&objet(메종드오브제),
영국 런던 100% design,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2020에 참여하여 국외 관람객들에게
많은 극찬을 받았으며 IF어워즈와 GD(한국 굿디자인)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는, 아직까진 국내 소비자들은 IOT에 대해 어렵게 생각한다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카카오프렌즈홈으로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경험을 제공하여 새로운 IOT 시장을
완성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