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그룹 (주)오렌지쇼크(대표 고태윤)는 비스타 워커힐과 카카오IX와 협업하여 ‘카카오프렌즈 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주)오렌지쇼크 이성원 마케팅 총괄이사는

“자연스러운 제품 체험을 권하기 위해 특별한 공간을 찾던 중 카카오프렌즈 홈 브랜드와

가장 닮아있는 다양한 예술적 조형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울어진 비스타 워커힐과 협업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카카오프렌즈 홈은,

카카오IX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글로벌 디자인그룹 넨도가 협업하여 만든 스마트 소형가전 시리즈다.

카카오프렌즈 홈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하얀 보울(bowl)’ 모양을 제품 디자인 전반에 적용했으며,

각 제품의 개성과 기능을 시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해 국내에서는 스마트 체중계를 시작으로 스마트 램프, 스마트 공기청정기, 스마트 가습기 등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해외 각 국에서도 9월 이 후부터 만나볼 수 있다.

 

㈜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는 “카카오프렌즈 홈은 기능만 앞세우던 기존의 IoT 제품이 전하지 못하였던 디자인의 힘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자체 IP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시장성을 가진 신개념 감성가전이며,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는 8월 30일부터 진행하는 카카오프렌즈 홈 이벤트는 ‘스마트 체중계’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오렌지쇼크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