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각,놀라운 결과!
보도자료 | 2022-08-05
오렌지쇼크, 신세계 대전 홍보관에 꿈돌이·꿈순이 AR기술 공개


img_1-1.png

 



오렌지쇼크는 지난달 26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7층에 있는 대전홍보관에 AR 기술이 접목된 ‘짤칵(ZZAL KAK)’ 기기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짤칵기기는 사진과 영상을 결합한 AR 솔루션으로 살아있는 나만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기이다. 대전홍보관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짤칵기기 앞에서 모션을 취하면 촬영된 영상이 꿈돌이 포토 카드에 출력이 되며, 짤칵 모바일 앱을 통해 AR 기술이 접목된 살아 움직이는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오렌지쇼크는 그동안 캐릭터 개발 및 리브랜딩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쏟아왔다. 특히 꿈돌이 꿈순이의 캐릭터 리브랜딩은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더불어 지난 3월에는 카이스트, 브이아이소프트와도 MOU를 체결하면서 AR기술이 접목된 짤칵 기기를 캐릭터 사업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img_6.png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는 “이번 대전홍보관에 짤칵기기를 설치한 것은 오렌지쇼크가 캐릭터와 AR 기술을 본격적으로 접목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 오렌지쇼크는 캐릭터와 최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캐릭터 연계사업으로 확장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 홍보관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7층에 위치하여 대전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홍보관이다. 오렌지쇼크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꿈돌이와 꿈순이의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를 개발하고 있다.

 

뉴스1 임해중 기자

haezung2212@news1.kr